전국체전 시·도 전력분석
대한체육회 채점 및 시상내규 그대로 종합득점을 계산하고, 남은 경기에서 순위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보여줍니다. 대회 기간 상황실이 판단에 쓰는 화면입니다.
채점내규 2026.7.8. 개정 반영 ·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적용 중
대전광역시 · 현재 전망
지금은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종합순위는 종목마다 배점 방식이 다르고, 동위자 처리와 개최지 가산까지 얽혀 있습니다. 경기가 끝날 때마다 이걸 손으로 다시 맞추면 정작 무엇을 해야 하는지 볼 시간이 없습니다.
종목별 결과를 엑셀로 모으고, 배점을 곱하고, 메달 점수를 더합니다. 한 곳이 틀리면 종합순위 전체가 틀립니다.
채점내규는 2016년 이후 열네 차례 개정됐습니다. 어느 판을 적용했는지에 따라 같은 경기도 다른 점수가 됩니다.
“지금 이 경기를 이기면 순위가 바뀌나”에 즉시 답하지 못하면 현장 판단은 감에 기대게 됩니다.
제품
입력에서 보고서까지 한 흐름입니다. 중간에 엑셀로 나갔다 돌아올 일이 없습니다.
01 · 득점 자동 산출
확정배점 환산, 메달 가산, 동위자 등분, 신기록 가산, 개최지 20% 가산까지 조항 단위로 구현했습니다. 어떤 조항이 적용됐는지 값마다 되짚을 수 있습니다.
02 · 전력분석
이미 끝난 경기의 확정 득점과, 아직 남은 경기의 예상 득점을 분리해 종목별·종별로 경쟁 시·도와 비교합니다. 어디서 벌고 어디서 밀리는지가 바로 보입니다.
03 · 의사결정 지원
잔여 경기의 불확실성을 반영해 목표 순위 달성 확률을 계산하고, 확률을 가장 크게 움직이는 경기를 골라 보여줍니다.
04 · 상황보고
일자별 스냅샷을 저장해 전일 대비 변화와 그 원인을 정리하고, 결재에 그대로 올릴 수 있는 형태로 출력합니다.
근거
득점 계산은 공식 결과와 대조해 검증합니다. 예측 정확도는 별개의 지표로 따로 공개합니다.
계산 검증
대회 전 종목 실데이터로 산출한 종합득점이 대한체육회 공식 결과와 일치하는지 대조했습니다.
적용 규칙
전국종합체육대회 채점 및 시상내규 최신 개정판. 대회 회차별로 당시 규칙을 적용합니다.
예측 정확도
순위 오차와 득점 오차를 실제 결과와 대조해 산출한 뒤 이 자리에 게시합니다.
보안 · 개인정보
그래서 무엇이 공유되고 무엇이 격리되는지를 제품의 첫 설계로 두었습니다.
도입 현황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대전광역시 선수단 상황실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대회가 끝나면 실제 사용 기록과 예측 정확도를 정리해 이 자리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아직 도입 기관 수를 늘려 말하거나 후기를 싣지 않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숫자로 판단을 흐리지 않는 편이 서로에게 낫다고 봅니다.
문의
제품 소개서와 도입 절차 안내를 보내드립니다. 시연이 필요하시면 함께 적어주세요.
전국체전 종합순위 데이터를 다루는 팀입니다. 제106회 실데이터로 득점 산출 로직을 검증했고, 제107회에 맞춰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대전을 기반으로 개발·사업화를 진행하며, 전국 공공체육 영역으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